생태숲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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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숲펜션

The Ecological Forest

주변여행지

    • TRAVEL GUIDE

        덕동계곡

      백운면 덕동리의 덕동계곡은 제천이 자랑하는 월악산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해 그 규모도 작고 유명하지도 않지만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불고 한여름철이면 찾는 피서지이다.
      수도권에서 가려면 중앙고속도로 신림 나들목을 빠져나가는 것이 지름길이다.
      신림인터체인지를 나와 제천방면으로 잠깐 국도를 타고 가다 백운이정표 앞에서 오른쪽 길로 들어서서 구력재를 넘으면 운학리를 거쳐 덕동리가 나오며 이곳에서부터 덕동계곡이 시작된다.
      덕동리 마을 입구에는 매표소가 들어서있다. 오물 수거 수수료로 어른 1천원, 어린이 5백원을 받는다.
      경고판 하나가 눈길을 끈다. 이곳 하천은 마을에서 어린 고기를 기르는 곳이므로 어떤 방법으로든 고기 를 잡지 말 것, 덕동계곡의 청정함을 지키리는 마을 사람들의 의지가 엿보인다.
      3.2km를 들어간 지점에서 비포장도로가 시작되고 5.1km 지점에 이르러 원덕동마를이 나타난다.
      덕동계곡의 길이는 5km가 넘고, 군데군데 이동화장실과 작은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피서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덕동계곡 최상류인 원덕동마을 에서 1km 가량 산 속으로 더 을라가면 창건한 지 얼마 안 되는 조계종 산하 백운사가 나온다.
      덕동계곡은 제천 백운산(1087.1m)과 십자봉(984.8m)에서 발원하여 충주호로 흘러가는 계곡으로 강원도의 계곡처럼 웅장하거나 경상도 계곡처럼 암반미가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강력한 오염 방지활동에 힘입어 수질이 여간 깨끗하지 않다.

      사진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where_main_search.jsp?cid=125828

    • TRAVEL GUIDE

        박달재

      충북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 소재
      조선조 중엽 경상도의 젊은 선비 박달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던 도중 백운면 평동리 어면 농가에 찾아 들어가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그런데 이 집에는 금봉이라는 과년한 딸이 있었다. 사립문을 들어서는 박달과 눈길이 마주쳤다.
      박달은 금봉의 청초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잃을 정도로 놀랐고, 금봉은 금봉대로 선비 박달의 의젓함에 마음이 크게 움직였다.그날밤 삼경이 지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해 밖에 나가 서성이던 백달도 역시 잠을 못이뤄 밖에 나온 금봉을 보았다.아무리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 선녀와 같아 박달은 스스로의 눈을 및번이고 의심하였다.
      박달과 긍봉은 금새 가까워 졌고 이를날이면 곧 떠나려던 박달은 더 묵게 되었다.
      밤마다 두사람은 만났다 그러면서 박달이 과거에 급제한 후에 함께 살기를 굳게 약속했다.
      그리고 박달은 고갯길을 오르며 한양으로 떠났다. 서을에 온 박달은 자나깨나 금봉의 생각으로 다른 일을 할 겨를이 없었다.
      과장에 나가서도 마찬가지였던 박달은 결국 낙방을 하고 말았다. 금봉은 박달을 떠나 보내고는 날마다 성황당에서 박달의 장원급제를 빌었으나, 박딜은 돌아오지 않았다.
      금봉은 상사병으로 한을 품은 채 숨을 거두고 말았다. 금봉의 장례를 치루고 난 사흘 후에 박달은 평동에 돌아와 고개 아래서 금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땅을 치며 목놓아 울었다.
      울다 얼핏 고갯길을 쳐다본 박달은 금봄이 고갯마루를 항해 너울너울 춤을 추며 달려가는 모습이 보였다.
      박달은 벌떡 일어나 금봉의 뒤를 쫓아 금봉의 이름을 부르이 뛰었다.
      금봉을 끌어 안았으나 박달은 천길 낭떨어지로 떨어져 버렸다.
      이런 일이 있는 뒤부터 사랑들은 박달이 죽은 고개를 박달재라 부르게 되었다.

      사진 출처 : http://www.chungjutour.co.kr/fplace/bakdaljae.html

    • TRAVEL GUIDE

        숯가마체험

      박달재 참숯
       http://www.bdjsootgama.co.kr
       위치: 봉양읍 명암리
       전화 : 043-984-6604
       찾아오시는길 : 중앙고속도로 제천IC -> 35번국도 이용 -> 봉양읍 -> 5번국도(원주방향 "구" 길) ->명얌계곡방향 ->명암낚시터

      백운 참숯
       위치: 백운면 모정리
       전화 : 043-651-1265
       찾아오시는길 : 중앙고속도로 제천 IC ->38번국도 이용 -> 봉양읍 -> 박달재 터널 지나서 500m 좌회전

      천등산 황토방
       위치: 봉양읍 대월리
       전화 : 043-646-4123
       찾아오시는길 : 중앙고속도로 제천IC -> 38번국도 이용 -> 봉양읍 -> 백운면 -> 백운면 대월리

      제천 참숯가마
       위치: 금성면 월림리
       전화 : 043-651-0900,653-0771
       찾아오시는길 : 중앙고속도로 남제천IC -> IC앞

      상천숯가마
        http://www.scscoot.com
       위치: 수산면 상천리 353-3 / 객실수 3개
       전화 : 043-653-5501,010-466-3348(대표전화)
       찾아오시는길 : 서울방면 : 중앙고속도로 남재천IC -> 청풍방면 - >청풍대교직전 우회전 -> 상천민속마을 내

    • TRAVEL GUIDE

        청풍문화재

      충북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산9-20 소재
      정부의 4대강 유역 종합개발계획으로 충주다목적댐 공사가 1978년 6월부터 시작하여 1985년 10월 준공되기까지 수몰지역내의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을 1983년부터 3년여에 걸쳐 1만 6천평의 부지위에 원형대로 이전 복원하 여 1985년 12월 23일 개장하였습니다.

      청소년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지금은 8만 5천평의 규모로 확대 개발되어 우리시의 가장 대표적인 문화관광지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보물 2점(한벽루,속조여래입상),지방유형문화재 9점(팔영루,금남루,금병헌,응청각, 청풍향교,고가4동)지석묘,문인석,비석등 42점과 생활유물 2천여점이 보관되어 명실상부한 옛 남원강 상류의 화려했던 문화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 문화재는 직접 생활하거나 사용하던 것으로써 타 지역과 차별화되고 있으며 계속하여 놀거리,볼거리,먹거리장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작은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를 정점으로 해서 주위로 봉황이 호수위를 나르는 형상의 비봉산, 어머니 품속과 같이 편안하고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금수산을 뒷 배경으로 한 청풍호반은 가히 절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00, 4. 15에 개장된 수경분수(162m)에서 쏘아올리는 시원한 물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현재 1개 타워에 3종의 시설을 설치하는 번지점프장(번지점프 50m, 자이언트스윙 36m, 변지라이트 36m 및 수상레저시설 등이 완공되면 주위의 국민연금청풍리조트 호텔 및 E.S 콘도미니엄의 종합 휴양시설을 이용한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받게 되어 그야말로 청풍반은 보고, 즐기며, 체험하는 종합적인 국제적 관광명소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사진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where_main_search.jsp?cid=126004

    • TRAVEL GUIDE

        배론성지 http://www.baeron.or.kr/

      배론성지는 기도하며 순레하는 천주교 성지입니다.
      복장과 용모를 단정히 하시고 정속한 자세로 순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한국 천주교회사에 길이 빛날 역사적 사건과 유적을 간직한 뜻 깊은 곳입니다.
      배론은 치악산 동남 기슭에 우뚝 솟아 있는 구학산(985m)과 백운산(1,087m)의 연봉이 둘러싼 험준한 계곡 양쪽의 산골 마을로 골짜기가 배 밑바닥처럼 생겼다고 하여 배론이라 불리어졌습니다.
      이곳은 오직 하느님만을 선택한 한국 초대교회의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 들어와 화전과 옹기를 구워서 생계를 유지하며, 신앙을 키워 나간 교우촌입니다.
      1866년 병인박해 전에 배론은 6개 마을로, 즉 아랫배론, 중땀배론, 웃배론, 점촌배론, 박달나무골, 비득재 마을이 있었으며, 70여호가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http://caminokorea.org/bbs/board.php?bo_table=ck03_02&wr_id=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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